어사이드 실전편 · 프롬프트 7개 오토 이완성 · 원문 기준 2026.10.24 빈칸을 바꿔 사용하세요. 실행 결과를 확인한 뒤 발행하세요.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E. 내 글 모으기 어사이드가 내 스레드·블로그를 읽기만 하면서 정한 기간이나 개수만큼 내 글을 파일 하나로 모아요. 준비 로그인은 내가 직접 해 둬요. 어사이드 입력창 아래 권한을 Full access로 바꿔 둬요(클로드 코드에서 부를 땐 --permission full-access). [프롬프트 원문] 어사이드로 해 줘. ■ 목표 내 【스레드 / 네이버 블로그】에 올린 글을 【최근 3주 / 6개월 / 지난 천 개】만큼 모아서 파일 하나로 저장해 줘. ■ 맥락 나는 내 글에서 내 말투를 뽑아 보려고 해. AI가 써 준 글이 내 말 같지가 않아서 올릴 때마다 고치고 있거든. 로그인은 내가 해 뒀어. 어사이드 【폴더 이름】 폴더에 이미 열려 있는 탭에서만 해 줘. 새 탭은 열지 마. ■ 재료 - 내 프로필 주소: 【프로필 주소】 - 날짜로 자를 땐: 【시작 날짜】부터 【끝 날짜】까지 ■ 완성 - 글 한 편마다 올린 날짜, 글 주소, 본문, 누가 썼나(빈칸) 이렇게 네 칸으로 적어 줘. - 본문은 줄바꿈, 띄어쓰기, 오타, ㅋㅋ, 이모지까지 보이는 그대로 옮겨. 맞춤법 고치지 마. 그게 내 말투 재료라서 고치면 안 돼. - 내가 단 답글도 있으면 따로 모아 줘. 남이 쓴 댓글은 빼고. - "누가 썼나" 칸은 비워 둬. 내가 직접 쓴 건지 AI가 써 준 건지 내가 표시할 거야. - 단, 이건 읽기만 하는 일이야. 글쓰기, 좋아요, 댓글, 팔로우, 공유 버튼은 하나도 누르지 마. 아무것도 안 누르고 끝나야 완성이야. ■ 질문 날짜가 안 보여서 기간을 못 가르겠거나, 글이 내가 적은 것보다 훨씬 많으면 시작 전에 물어봐. 저장된 비밀번호 자동 채우기로 로그인하지 마. 로그인 화면이나 인증 화면이 나오면 멈추고 나한테 넘겨. 계정 설정·비밀번호 설정은 건드리지 마. ■ 정리 【저장할 폴더. 영문 경로가 안전해요. 예: C:\Users\Public\내글모음】에 "내글모음_【스레드 또는 블로그】_【오늘 날짜】" 이름으로 저장해 줘. 엑셀이든 텍스트 파일(.md)이든 괜찮아. 맨 위엔 몇 편 모았는지, 제일 오래된 글이랑 제일 최근 글 날짜를 적어 줘. 그 폴더에 저장이 막히면 저장할 수 있는 곳에 두고, 어디에 저장했는지 알려 줘. ■ 검수 끝나면 모은 편수랑 파일 위치만 알려 줘. 빠진 글이 없는지는 내가 프로필 화면이랑 맞춰 볼게. [원문 끝]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F. 내 말투 규칙 뽑기 모은 글을 주면 어미·길이·줄바꿈·자주 쓰는 말·안 쓰는 말·이모지를 세어서 말투규칙.md 한 장으로 만들어요. [프롬프트 원문] ■ 목표 내가 쓴 글을 읽고 "내 말투 규칙" 문서를 만들어 줘. 앞으로 AI가 내 글 초안을 쓸 때 제일 먼저 읽을 문서야. ■ 맥락 나는 【무슨 글을 올리는 사람인지 한 줄】이야. AI가 써 준 글은 너무 반듯해서 내 말 같지가 않아. 그래서 내가 실제로 쓴 글에서 규칙을 뽑으려고 해. 내 글엔 종류가 섞여 있어. 【짧은 생활 글 / 따라 하는 정보 글】처럼 종류마다 말투가 다르면 칸을 나눠서 따로 정리해 줘. ■ 재료 - 내 글 모음: 【내글모음 파일 위치】 ("누가 썼나"에 AI라고 표시한 글은 빼고 읽어) - 있으면 같이: 【내 말 받아쓰기 파일. 라이브 자막, 음성메모, 모임 녹음 받아쓰기】 (글 버릇이랑 말 버릇이 어떻게 다른지도 보려고) ■ 완성 아래 8칸을 다 채우면 완성이야. 칸마다 내 글에서 예문을 1~2개씩 그대로 붙여 줘. 1. 문장 끝: 자주 쓰는 끝맺음, 존댓말이랑 반말 비율 2. 길이: 글 한 편 글자 수, 한 줄 글자 수. 대충 말고 세어서 숫자로 3. 줄바꿈: 몇 줄마다 빈 줄을 넣는지, 첫 줄은 어떻게 여는지 4. 자주 쓰는 말: 내가 반복하는 말버릇, 이음말 5. 안 쓰는 말: 내 글엔 한 번도 없는데 AI 초안엔 자주 나오는 말 6. 웃음, 이모지, 느낌표: ㅋㅋ ㅎㅎ ㅠㅠ 이모지를 얼마나, 어디에 쓰는지 7. 맞춤법, 띄어쓰기: 내가 일부러 안 고치는 버릇이 있는지 8. 끝맺음: 마지막 줄을 어떻게 닫는지 ■ 질문 글만 봐서는 모르겠는 건 지어내지 말고 "확인 필요"라고 적어 둬. 그건 맨 끝에 3개까지만 모아서 물어봐. ■ 정리 "말투규칙.md" 한 파일로 만들어 줘. 맨 위에 "AI가 초안 쓸 때 꼭 지킬 10줄", 그 밑에 8칸 표, 맨 아래엔 비어 있는 "고친 기록" 칸. 마지막 줄엔 "【날짜】 기준, 글 【N】편에서 뽑음"이라고 적어 줘. ■ 검수 내가 읽어 보고 "이건 아닌데" 하는 줄은 지울 거야. 지울 때 내가 왜 아니라고 했는지는 내 말 그대로 "고친 기록"에 남겨 줘. [원문 끝]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G. 고친 기록 쌓기 AI 초안을 내가 고칠 때마다 무엇을 왜 고쳤는지 말투규칙.md에 한 줄씩 쌓여요. [프롬프트 원문] ■ 목표 내가 네 초안을 고칠 때마다 무엇을 왜 고쳤는지 말투규칙.md 맨 아래 "고친 기록"에 한 줄씩 쌓아 줘. 같은 걸 두 번 고치지 않으려고 그래. ■ 맥락 나는 AI 초안을 받아서 내 말투로 고쳐서 올려. 고친 건 많은데 기록이 없으니까 다음 초안에서 또 똑같이 틀리더라고. ■ 재료 - 말투규칙.md: 【파일 위치】 - 내가 고쳐서 보내는 글(고치기 전, 고친 뒤)이랑 내가 왜 고쳤는지 한 말 ■ 완성 내가 고친 걸 줄 때마다 아래 꼴로 한 줄 더하면 끝이야. 날짜 | 전: 네가 쓴 문장 | 후: 내가 고친 문장 | 왜: 내가 한 말 그대로(다듬지 마) | 앞으로: 다음부터 이렇게 - 같은 종류 고침이 또 나오면 새 줄 말고 그 줄 밑에 날짜만 붙여서 덧붙여. - 같은 종류가 3번 쌓이면 맨 위 "꼭 지킬 10줄"로 올려. 올렸으면 나한테 한 줄로 알려 줘. - 이미 올린 글은 손대지 마. 새로 쓰는 글부터 적용해. ■ 질문 내가 왜 고쳤는지 말을 안 했으면 짐작해서 채우지 말고 "왜 고치셨어요?" 한 번만 물어봐. ■ 정리 고친 기록은 말투규칙.md 한 파일 안에만 둬. 파일을 따로 여러 개 만들지 마. ■ 검수 새 초안을 쓰기 전엔 말투규칙.md를 고친 기록까지 꼭 먼저 읽어. 초안 맨 아래에 "이번에 지킨 고친 기록: 몇 번째 줄"을 적어 줘. 내가 맞게 지켰는지 볼게. ──── 고칠 때마다 쓰는 한 줄 ──── 이거 고쳤어. 전: 【AI가 쓴 문장】 / 후: 【내가 고친 문장】 / 왜: 【대충 말로】. 고친 기록에 남겨 줘. [원문 끝]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C. 스레드 자동화: 내 말투로 쓰고 API로 올리기 말투규칙을 읽고 스레드 초안을 파일로 써요. 올리는 건 내가 「올려」 한 글만, 한 번 올린 글은 다시 안 올려요. [프롬프트 원문] ■ 목표 【주제】로 스레드 글 【N】편 초안을 내 말투로 써서 파일로 저장해 줘. 올리는 건 아직이야. 초안까지만. ■ 맥락 나는 【나를 한 줄로. 예: 얼마 전까진 평범한 직장인이었고, 지금은 AI한테 하나씩 시켜 보며 막힌 것까지 적는 사람】이야. 스레드는 공식 API(스레드가 열어 둔 공식 통로)로 올리고 있어. 순서는 늘 같아. 네가 초안 파일을 쓰고, 내가 읽고 고치고, 내가 "올려" 한 글만 올라가. 단, 한 번 올라간 글은 고쳤어도 다시 안 올려. 같은 글이 두 번 올라가면 안 돼. ■ 재료 - 말투규칙.md (고친 기록까지): 【파일 위치】 - 내 글 모음: 【파일 위치】, 그중 반응 좋았던 글: 【제목이나 주소 3개】 - 이번 글감 원본: 【영상 자막 / 메모 / 공식 발표 주소】. 숫자랑 사실은 여기 있는 것만 써. - 최근에 올린 글 목록: 【파일 위치】. 같은 얘기가 겹치지 않게 봐. ■ 조건 지킬 것 - 첫 줄은 열에 일곱은 읽는 사람 문제로 열어. "~에서 막히셨죠?" "~에 반나절 쓰시죠?" 이런 식으로, 해결은 둘째 줄 안에. - 나머지는 "저도 처음엔 여기서 막혔어요" 같은 내 얘기로 열어도 돼. 문제로 연 글에도 뒤쪽에 "저도 처음엔 여기서 두 번 접었어요" 같은 초보 때 얘기 한 줄은 넣어. - 계정 정보 글은 말투규칙.md의 "정보 글(존댓말)" 칸을 따라. 줄 끝 ~했다·~이다 같은 반말 금지. - 한 줄에 한 문장, 문단 사이엔 빈 줄 하나. - 숫자는 원본 그대로 정확하게. 어려운 말은 그 줄에서 바로 풀어 줘. - 본문이랑 댓글은 [댓글] 줄로 나눠. 링크는 본문에 넣지 말고 첫 댓글에. - 본문, 댓글 한 조각에 500자 넘지 마. - 마지막 줄은 읽는 사람한테 묻는 한 줄로. 하지 말 것 - 【내 금지어. 예: 남의 실명, 안 써 본 기능 이름, 내가 평소에 안 쓰는 말】 - 과장: 딸깍, 월 천만 원, 누구나 쉽게, 하루 N분이면 - 내 작업 순서나 설정값을 그대로 공개하기. 결과랑 겪은 것만 써. - 짧게 끊는 단정 두 문장 연달아 쓰기("~없습니다. ~만 받습니다."). 이음말로 이어서 써. - 원본에 없는 숫자나 경험 지어내기, 남의 글 문장 가져오기 - 내 얘기 글만 3편 연달아 쓰기. 따라 할 수 있는 정보 글을 사이사이에 넣어. ■ 완료 - 【초안 폴더】에 "날짜_제목.md" 파일 【N】개. - 파일 맨 위에 "approved: false"(아직 내가 확인 안 함) 표시. 내가 "올려" 하기 전엔 true로 바꾸지 마. - "올려"를 들으면 그 글만 true로 바꿔. 예약 발행이 따로 돌고 있으면 scheduled_at을 2099-12-31T23:59로 막은 뒤 publish를 한 번만 하고, 발행 번호를 확인하면 scheduled_at을 원래대로 돌려. - 파일마다 맨 아래에 스스로 매긴 점수. 첫 줄 25, 내 얘기 같나 20, 숫자 20, 솔직함 15, 해 보고 싶나 10, 퍼 가고 싶나 10. 70점 안 되면 다시 써서 70 넘은 것만 남겨. - 금지어 0개, 500자 넘는 조각 0개. ■ 질문 원본에 없는 사실이 필요하면 지어내지 말고 물어봐. 시작 전에 3개까지. ■ 검수 - 다 쓰면 제목이랑 첫 줄만 표로 먼저 보여 줘. 내가 고친 건 말투규칙.md 고친 기록에 남겨. - 올리는 건 내가 "올려" 한 글만이야. 올리기 전에 최근 올린 글 30~100개랑 같은 글이 없는지 먼저 확인해. - 올라가면 그 초안 파일에 발행 번호를 바로 적어서 다시는 안 올라가게 해. 기록 파일에도 날짜, 제목, 글 주소 한 줄. [원문 끝]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D. 블로그: 어사이드로 발행 직전까지 발행 API가 없는 네이버 블로그를 어사이드가 브라우저로 채워요. 사진·카테고리·태그·예약까지 넣고 발행 설정 창 맨 아래 단추 앞에서 멈춰요. 준비 로그인은 내가 직접 하고, 원고는 다 써 둬요. 원고·사진은 영문 경로 폴더(예: C:\Users\Public\…)에 사본으로 둬요. 어사이드 입력창 아래 권한을 Full access로 바꿔 둬요(클로드 코드에서 부를 땐 --permission full-access). [프롬프트 원문] 어사이드로 해 줘. ■ 목표 내 블로그 【블로그 주소】에 글 1편을 발행 바로 앞까지 채워 줘. 본문, 사진, 카테고리, 태그, 예약 시각까지 다 넣고, 발행 설정 창 맨 아래 '발행' 단추 앞에서 멈추면 돼. ■ 맥락 네이버 블로그는 글을 올려 주는 공식 통로(API)가 없어. 그래서 어사이드가 브라우저를 내 대신 움직여서 넣는 거야. 로그인은 내가 해 뒀어. 어사이드 【폴더 이름】 폴더에 이미 열려 있는 블로그 탭에서만 해. 새 탭 열지 마. 글은 다 써 놨어. 너는 옮겨 담기만 하면 돼. 문장은 고치지 마. ■ 재료 - 본문 원고: 【원고 파일 위치】 (소제목, 인용구, 구분선 표시 그대로) - 사진: 【사진 폴더】. 01, 02 번호 순서대로, 원고에 [사진 01]처럼 적힌 자리에 넣어. - 대표 사진(썸네일): 【파일 위치】 - 원고·사진 위치는 전부 영문 경로에 둔 사본이야(예: C:\Users\Public\…). 한글 경로는 파일을 올릴 때 경로가 사라지기도 해서 그렇게 뒀어. - 영상 주소: 【유튜브 주소】 - 카테고리: 【카테고리 이름】 - 태그: 【태그를 쉼표로. 네이버는 30개까지】 - 예약 시각: 【날짜 시각】 ■ 조건 지킬 것 - 글 맨 위엔 대표 사진부터. - 영상 주소는 글자로만 두지 말고 링크 카드(미리보기 상자)로 넣어. - 원고의 소제목, 인용구, 구분선은 원고 모양 그대로. - 공개는 전체 공개, 검색 허용은 켜 둬. 하지 말 것 - 새 탭 열기, 다른 블로그나 다른 계정으로 바꾸기 - 위쪽 '발행' 단추는 설정 창을 여는 데까지만 눌러. 설정 창 맨 아래 '발행'(예약) 단추는 내가 "올려" 하기 전엔 절대 누르지 마. - 이미 예약해 둔 글을 수정 화면에서 고치고 저장하기. 저장하는 순간 바로 공개돼 버려. - 원고 문장 바꾸기, 없는 내용 덧붙이기 ■ 완료 발행 설정 창에 카테고리, 태그, 예약 시각이 들어간 채로 멈춰 있고, 아래를 세어서 나한테 알려 주면 끝이야. 사진 몇 장 / 소제목 몇 개 / 인용구 몇 개 / 구분선 몇 개 / 링크 카드 있음·없음 / 대표 사진 맨 위 맞음·아님 / 태그 몇 개 ■ 질문 원고에 사진 자리가 애매하거나, 카테고리가 목록에 없으면 멈추고 물어봐. 저장된 비밀번호 자동 채우기로 로그인하지 마. 로그인 화면이나 인증 화면이 나오면 멈추고 나한테 넘겨. 계정 설정·비밀번호 설정은 건드리지 마. ■ 검수 - 내가 미리보기로 보고 "올려" 하면 그때만 설정 창 맨 아래 단추를 눌러 줘. - 내가 중간에 멈춤을 눌렀으면, 다시 하기 전에 블로그 글 목록부터 열어서 벌써 올라간 글이 있는지 먼저 알려 줘. - 올라간 다음엔 글 주소랑 공개인지 예약인지 알려 줘. [원문 끝]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A. 롱폼 하나를 여러 곳으로 롱폼 1편으로 숏폼(40초~1분 20초)·블로그·스레드 초안을 곳마다 따로 만들어요. 마지막 확인은 내가 해요. [프롬프트 원문] ■ 목표 롱폼 영상 1편으로 아래 초안 묶음을 만들어 줘. - 숏폼 【10】개 이상 (30분짜리 영상이면 최소 10개) - 블로그 글 【1】편 - 스레드 글 【2】편 - 【인스타 카드 문구 1세트. 필요 없으면 이 줄 지워】 그리고 다음 편부터 그대로 다시 쓸 수 있게 "이번에 한 순서"를 문서 한 장으로 남겨 줘. ■ 맥락 나는 블로그 【4】개를 운영하고 유튜브 롱폼을 만들어. 롱폼 하나 만들면 그걸 숏폼, 블로그, 스레드로 나눠 쓰고 싶어. 한 재료를 여러 곳에 쓰는 거야(원소스 멀티유즈). 단, 한 번에 여러 곳에 다 올려 버리는 큰 프로그램은 바라지 않아. 곳마다 초안까지만 만들고 마지막 확인은 내가 해. ■ 재료 - 롱폼 영상: 【파일 위치 또는 유튜브 주소】 - 받아쓰기(자막): 【자막 파일】. 없으면 받아쓰기부터 해 줘. - 내가 원하는 모양의 레퍼런스: 【잘 된 숏폼, 블로그 주소 목록. 많을수록 좋아】 - 말투규칙.md: 【파일 위치】 - 내가 전에 쓴 블로그 글: 【주소 2개】 (형식 참고용) ■ 조건 지킬 것 - 먼저 레퍼런스를 보고 "이런 숏폼을 뽑는 프롬프트"를 거꾸로 뽑아 줘(역설계). 그 프롬프트로 숏폼을 잘라. - 숏폼 하나는 최소 40초, 최대 1분 20초. - 말 중간에서 시작하거나 끊지 마. 앞뒤 맥락 없이 잘린 건 빼. - 숏폼마다 롱폼 몇 분 몇 초부터 몇 분 몇 초까지인지 적어. - 내용은 영상에서 말한 것, 화면에 나온 것만. 숫자도 영상 그대로. - 제목엔 그 영상에서 실제로 한 일이랑 그 안의 숫자만 넣어. 말하듯 한 문장으로, 후보는 3개까지. - 곳마다 말투는 따로. 블로그는 존댓말로 풀어서, 스레드는 첫 줄을 읽는 사람 문제로, 숏폼 자막은 내가 말한 그대로. 하지 말 것 - 과장: 딸깍, 누구나 쉽게, 월 천만 원 - 영상에 없는 경험이나 숫자 지어내기 - 【공개하면 안 되는 것. 예: 회사 이름, 내 제작 설정값】 - 레퍼런스 문장이나 화면 베끼기. 모양만 참고해. - 어디에든 올리기 ■ 완료 - 숏폼 표: 번호 / 시작~끝 / 길이 / 첫 문장 / 제목 후보. 40초보다 짧거나 1분 20초보다 긴 건 0개. - 블로그 초안, 스레드 초안, 【인스타 카드 문구】 파일이 【폴더】에 따로따로. - "이번에 한 순서" 문서 1장. - 아무 데도 안 올라간 상태. ■ 질문 안 들리거나 앞뒤가 안 맞는 구간은 지어내지 말고 그 시각이랑 같이 물어봐. ■ 검수 맥락은 마지막에 항상 내가 봐. 숏폼 표부터 보여 주면 뺄 거랑 바꿀 거를 내가 고를게. 고친 건 말투규칙.md 고친 기록에 남겨 줘. 올리는 건 곳마다 따로 해. 스레드는 스레드 순서대로, 블로그는 블로그 순서대로. [원문 끝]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B. 일반형 빈 틀 어떤 일이든 목적·맥락·재료·완성·질문·정리·검수 일곱 칸만 채우면 돼요. [프롬프트 원문] ■ 목적(목표) (최종 결과물이 뭐예요? "뭘 만들어 줘" 한 줄이면 돼요) 【 】 ■ 맥락 (지금 내 상황이에요. 나는 누구고, 왜 하고, 어디까지 해 놨는지. 말로 떠들듯 길게 넣어도 돼요) 【 】 ■ 재료 (참고할 거예요. 내 파일, 예전에 만든 것, 잘 된 레퍼런스 주소) 【 】 ■ 완성 (언제 끝난 걸로 볼지예요. 개수, 길이, 파일 이름처럼 눈으로 확인되는 걸로) 【 】 ■ 질문 (모르면 지어내지 말고 먼저 물어보라고 해요. "시작 전에 3개까지 물어봐 줘") 【 】 ■ 정리 (결과를 어떤 모양으로 받을지예요. 표, 파일, 목록) 【 】 ■ 검수 (마지막엔 내가 봐요. 로그인·비밀번호·결제·구매는 AI에 맡기지 않고 내가 직접 해요. 올리기·보내기는 내가 확인한 다음에) 【 】 [원문 끝]